[후기]메이뉴욕 썬스틱(자외선 차단제) Super Clear Sun Stick

Posted by 드린
2016. 7. 15. 18:34 후기

썬크림대신에 썬스틱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썬스틱의 이름은 메이뉴욕 슈퍼 클리어 선 스틱인데요.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50+ PA+++입니다.


간단한 설명으로는 200여 가지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고 

투명 스틱 타입으로 백탁없이 부드럽게 발리며 덧바르기 간편한 자외선 차단 제품이라고 합니다.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는 것은 잘모르겠지만 부드럽게 발리는 것은 확실합니다.

▲ 메이뉴욕 슈퍼 클리어 썬스틱 패키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휴대에 용이해보이는 크기입니다.

손바닥의 3분의 2정도의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용량은 21g과 16g이 구성되어있습니다.


바르는 부분이 큰 21g은 몸에 바르는 부분이 작은 16g은 얼굴에 발라주면 좋을 듯합니다.

저는 몸에 바르는 것과 얼굴에 바르는 것은 같이 쓰지 않습니다.


사용법은 보호캡을 열고 용기 밑에 동그란 부분을 적당히 돌려준 뒤 

얼굴이나 몸에 고르게 펴 발라주면됩니다.


선크림의 경우에는 뭉친부분이 없나 계속 확인해야하는 귀찮은 부분이 존재하지만,

이 선스틱은 같은 부분에 덧발라도 약간 번들거릴뿐이지 눈에 잘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편리한 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구요.


썬스틱의 성분으로는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호모살레이트, 에칠헥실살라실레이트, 

디에칠아미노하이드록시벤조일헥실벤조에이트, 옥토크릴렌, 에칠헥실트리아존, 에탄올, 

페녹시에탄올, 벤질알코올, 소듐벤조에이트, 시트릭애씨드, 포타슘소르베이트, 

데하이드로아세틱애씨드, 락틱애씨드, 토코페롤 성분이 들어가있습니다.


그럼 이제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달간 사용해보았는데요.

중간에 쓰고싶지않은적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끈적임...

이 썬스틱을 바르고나면 팔에 있는 털들도 살에 붙어버립니다.

주변 친구들도 호기심에 사용해보았지만 끈적거림에 더는 사용을 하고 싶지않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자외선차단을 위해서라면 이런건 감수하고 사용해야겠다했지만,

자외선차단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살이 타더군요...

그래서 팔에 경계선이 생겨버렸습니다. 

반팔티로 감싸진 곳과 감싸지지않은곳...


썬스틱을 사용하지않은때보다는 덜 타겠지만, 타긴 타더라구요.

자외선차단의 제품의 단점은 오래 사용해봐야 자외선차단이 얼마나되는지 체감을 할수있으니..


바를때의 향은 그럭저럭 괜춘합니다.

약간의 레몬향이 첨가된 향인듯합니다.


홈쇼핑으로 구매했는데 1+1상품이 당첨이 되어서 그냥 다 쓸때까지 사용하는 중입니다.

메이뉴욕 썬스틱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꼭 이 내용들 숙지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메이뉴욕 썬스틱 후기였습니다.


2016/07/14 - [후기] - 딱딱한 페이퍼플레인 벨크로 운동화 pp1368 후기

2016/07/11 - [후기] - 오픈형 이어폰 사운드 매직 EP10 솔직한 후기

2016/07/10 - [후기] - 충주 마포 고쌈 냉면, 한우 곱창 전골 솔직한 후기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