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 자동걷기, 2가지 방법

Posted by 드린
2020. 2. 26. 23:52 IT

다른 AR게임들이 많이 나왔지만, 포켓몬고를 따라가기는 역부족인듯 싶습니다. 포켓몬고의 인기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도 꾸준히 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밖에 돌아다니기란 여간 위험한게 아닙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때문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어떻게든 포켓몬고는 하고 싶고.. 그럴때 생각하시는게 바로 GPS 조작입니다. 하지만 GPS 조작의 대부분은 막히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그 외에 자동으로 걷는 방법이 2가지가 있습니다. 그 정보를 알려드리려 급하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그럼 차근 차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포켓몬고 걷기 인식의 이해

우선 포켓몬고의 걷는 방식부터 이해를 하셔야합니다. 포켓몬고는 GPS로 동작을 합니다. 이것은 모두 아시는 내용일테죠. 때문에 GPS 조작같은 어플을 사용했던 것이기도 하구요. 포켓몬고가 업데이트되면서 생긴 기능인 언제나 모험은 GPS로 동작을 할까요? 아마 모든 분들이 당연히 YES라고 대답을 하실거예요. 하지만 그렇지 않답니다. 쉽게 예를 들어 만보기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만보기가 GPS를 통해서 걸음수를 측정할까요? 아니죠. X축 Y축 Z축으로 흔들리면서 카운트하는 것이 바로 만보기입니다. 포켓몬고의 언제나 모험이 GPS가 계속 켜지게 된다면 스마트폰의 배터리는 남아나지 않을거예요. 때문에 언제나 모험은 구글 피트니스같은 만보기의 방식에 따라갑니다. 이런 만보기를 통한 방식으로 자동 걷기를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현재는 막혔다고 합니다....)

어플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아이폰 유저들은 다운을 받지 못하는 앱입니다. 바로 Defit이라는 어플인데요. 이 어플은 아까 앞전에 말씀드린 어플 구글 피트니스를 조작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어플입니다. 소프트웨어의 디버그 사용으로 인한 방법이라 포켓몬고 계정 정지의 우려는 있습니다만, 정지가 된 사례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 앱을 이용하면 켜놓고 핸드폰을 사용하셔도 되고 따로 장비를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거기에 무료 어플이라 돈이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언제 막힐지 모르는 방법이니 임시방편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고가 아니더라도 캐시워크나 토스만보기같은 어플들에도 사용할 수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


두번째 방법

장치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자동 걷기 기계라는 기기인데,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포켓몬을 알아서 잡는 웨어러블 기기 브룩같이 보조 기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자기장을 이용해서 마치 이동하는 것처럼 측정되는 것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상세설명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구요. 사진을 보시면 핸드폰 2개까지도 넣을 수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핸드폰을 2개 넣으시거나 보조배터리를 넣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 보조기기의 단점은 바로 작동중에 휴대폰 조작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아이폰이던 안드로이드 유저던 사용은 가능하지만 사용을 못한다는 것이 가장 큰 흠입니다. 안쓰는 공기계를 사용하시거나 공부중에 휴대폰 못만지게 하는 방법밖에 없을듯 하네요.


총정리

이렇게 포켓몬고 자동으로 걷는 2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어떤 방법이 더 좋다 말씀은 못드리지만, 나름의 각자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기에 원하시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2개를 같이 이용하는 방법도 있겠네요. 캐시워크나 토스만보기는 공기계에서 하기 어려우니 메인폰으로 어플을 깔아서 진행하고 포켓몬고는 공기계도 가능하니 공기계로 자동 걷기 기계를 이용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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