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티(PALGONG TEA): 오리지널, 타로 밀크티 후기

Posted by 드린
2019.05.05 07:46 후기

팔공티라는 곳을 아시나요?

저와 여자친구는 공차를 좋아해서 공차가 보이면 버블티를 사먹곤 했어요.

그런데 두정역 근처에서 팔공티라는 곳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여기가 뭐하는 곳인가 둘러보는 순간 깜짝 놀래고 말았습니다.

바로 공차에서 파는 버블티가 있는 것이였어요.

거기다 가격까지 저렴...

기본적으로 2천원대인걸 보니까

안들어 갈수가 없었어요.

 

키오스크까지 마련되어있어서 바로 오리지널과 타로 밀크티를 주문했어요.

 

이렇게 두가지 밀크티를 주문했는데요.

과연 맛은 어떨까요?

우선 맛은 비슷했습니다.

오리지널 같은 경우는 블랙 버블티와 비슷했어요.

그런데 차이점이 있었죠.

 

바로 펄!!

펄이 엄청 쫄깃하더라구요.

공차에서 팔공티로 갈아타야할 것 같아요.

팔공티 자주 보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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