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이스케이프(CUBE ESCAPE) Theatre 공략 1편

Posted by 드린
2019.04.11 07:48 게임

큐브 이스케이프(CUBE ESCAPE) Theatre 공략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Theatre는 극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뜻을 알고 게임을 진행하시면 공략 이해에 도움이 되실 거예요.

 

한국어 버전이 나왔기에 언어를 한국어로 변경을 해주세요.

주인공이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서 게임이 시작됩니다.

게임을 시작하고 방을 이동하다보면 칵테일 바에 한 남자가 앉아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뭘 해야할지 모를땐 할아버지에게 물어보세요.

오른쪽 사진처럼 친절히 답해준답니다.

저 남자에게 마실 것 좀 주라고 하네요.

칵테일 바 오른쪽 벽을 보면 레시피가 나와있습니다.

보드가 2번 오렌지 주스 2번 이렇게 넣어서 섞으라고 합니다.

각 재료를 한 번 터치하면 칵테일 섞는 곳에 쪼르륵 따라줍니다.

칵테일 섞는 통은 4번이 최대예요.

섞고나면 칵테일 잔에 따라줍니다.

여러분은 이 장면에서 새로운 연금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칵테일이 드라이버가 되는 정말 말도 안되는 마술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남자의 입속에서 나온 드라이버를 꺼내주세요.

다음으로 음악 시간입니다.

피아노 연주를 해야해요.

처음 연주는 dead face라는 단어를 액자의 건반 위치로 치셔야합니다.

dead face를 치시면 피아노 레슨 선생님이 나오게 되는데요.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면 한 옥타브 올린 건반으로 따라 치시면 됩니다.

잘 따라하시면 상으로 열쇠를 주신답니다.

 

주인공은 화장실이 급했나봐요.

피아노를 열심히 쳐서 화장실로 가는 열쇠를 받았어요.

열쇠로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그럼 서랍 속에 심장이 들어있습니다.

데비존스도 아니고 왜 여기에 심장이... 있는거죠

심장과 칵테일잔 둘 다 들고 갑니다.

그리곤 화장실 거울을 들여다보면 거울이 퍼즐처럼 갈라져요.

갈라진 거울을 맞춰 미남 주인공의 얼굴을 보여주도록합니다.

그럼 주인공이 유령으로 변했다가 거울이 깨지게됩니다.

공포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죠.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내가 아니라던가..

깨진 거울 속에서 암호를 얻습니다.

벽장에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소라껍질을 획득합니다.

누가 해변에 갔다가 기념품을 놓고 갔나봅니다.

기념품을 챙겨주세요.

그리곤 이런식으로 칵테일 글라스 상단에 퍼즐들을 풀어줍니다.

이 부분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퍼즐을 다 풀고나면 콘센트 머리와 뚜러뻥을 상품을 줍니다.

 

뚜러뻥은 너무 슬프게도 변기속에 버려진 태아를 꺼내는데 사용됩니다.

임신을 한 임산부가 변기속에 낳고 물을 내렸나봅니다...

콘센트 머리는 전선과 연결해서 꽂아주시면 됩니다.

그럼 조명이 켜지게 되는데 지금부터 극장쇼가 시작됩니다.

 

자신을 올빼미맨이라고 하시는 분이 연극의 시작을 알립니다.

첫 번째 무대는 여성 분이 나오셔서 노래를 할 것 같지만! 주인공보고 저울의 무게를 맞추라고 합니다.

저울은 지금까지 얻었던 아이템들로 평행을 맞추실 수 있습니다.

 

저울을 평행으로 맞추시면 잘 했다고 여성분이 입에서 꽃이 나오는 마술쇼를 보여주십니다.

이 게임은 왜 다들 입에서 뭐가 나오시는건지...

조금 위생상태가 좋지 못하지만 꽃을 가져갑니다.

두번째 무대에서는 좌우 상하로 이동하면서 문양을 맞춰주면됩니다.

이 무대는 너무 쉬워서 눈감고도 합니다.

근데 왜 무대를 주인공이 다하는 건지...

위에서 얻은 문양을 금고에 입력해주시면 레시피를 줍니다.

프랜차이즈의 레시피 마냥 꽁꽁 숨겨놨네요.

저희는 힘겹게 얻은 레시피를 가지고 칵테일 제조해줍니다.

오렌지 주스 2번, 갈바 1번, 보드카 1번 이렇게 섞어서 다시 남자에게 줍니다.

남자는 너무 맛있는 나머지 책상에 머리를 박아버리고 말았습니다.

머리에 피가나네요.

유리잔에 피를 담아줍니다.

이제는 Bloody Mary라는 칵테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진짜로 피가 들어가는 칵테일이네요.

보드카 1번, 타바스코 1번, 피 2번 이렇게 들어갑니다.

손님이 맵지 않을까 싶네요.

에구머니나 손님이 너무 매우셨는지 차라리 죽는게 나은 건가봐요.

총을 머리에 가져다 놓곤 바로 쏴버리시네요...

Bloody Mary 드실 땐 주변에 흉기가 없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머릿속에 구멍이 뚫리고 피가 흘러나옵니다.

근데 주인공은 탐험 욕구가 충만한가봅니다.

손님 머릿속을 탐험하겠다고 하네요.

 

주인공의 머릿속 탐험이야기는 다음글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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