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운전해본 2016 아반떼 AD 후기

Posted by 드린
2018. 9. 11. 15:00 후기

회사 차량으로 아반떼 AD를 끌게 되었어요.

AJ렌터카에서 장기렌터카를 통해 빌린 차량인데요.


겉으로 보기에는 새차량같지만 조금 탄 것 같습니다.


우선 겉모습부터 보죠.


2016 아반떼 AD 앞부분입니다.

아반떼는 디자인이 많이 바뀌지 않는 것 같아요.


이전 모델들과 차이점이라면 

라디에이터 그릴부분의 크기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옆부분은 그다지 달라진 점이 없습니다.


앞부분이 가장 큰 변화가 있는 부분이지 않나싶습니다.

생긴건 마음에 듭니다만

성능은 그리 좋지 못하죠.


또 달라진점이라면 백미러가 뾰족해졌습니다.

뭔가 날카로운 느낌이 납니다.


그럼 이제 외관 말고 성능을 말해야할텐데요.

연비는... 안좋습니다.

기름값이 매우 많이 듭니다.

물론 회사차량이라서 기름값이 지원되지만요..


그리고 엑셀밟을 때가 매우 저렴한 차 티가 납니다.

음.. 표현을 하자면, 겉모습은 멋있으나 내부는 모닝이랄까요?

물론 모닝보다 좋기는 하겠죠.

하지만 엑셀 밟을때의 딸리는 듯한 느낌이 아주 많이 듭니다.


물론 저는 급출발을 하지 않습니다.

엑셀을 밟으면 처음에는 좀 가다가 중간에 딸리다가 그 후에 조금씩 나갑니다.

이걸로 설명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현재 아반떼AD가 가지고 있는 옵션 포함가격이면 소나타를 살 수 있다고 하더군요.

차라리 소나타를 타시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이상 2016 아반떼 AD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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