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여자경 총정리, 놀면뭐하니 출연

Posted by 드린
2020. 3. 5. 01:02 이것 저것

요즘 놀면뭐하니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뭐하니는 예능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유재석씨와 제작진의 의도에 만들어지 ㄴ프로그램입니다. 많은 분들이 게스트로 나왔었죠. 그런데 최근 놀면뭐하니에서 지휘자 여자경님께서 출연을 하시고선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자경님은 마에스트라 지휘자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성 지휘자입니다. 

놀면뭐하니에서 여자경 지휘자님은 유케스트라에 유재석님께서 유르페우스라는 이름으로 하프를 가르치셨습니다. 하프영재 유르페우스라는 이름으로 오케스트라에 객원 단원이 됩니다. 오케스트라에 들어가 악기를 배우면서 여자경님이 이끄시는 마티네 콘서트 이히 리베 디히 무대에도 참여했습니다. 여기서 여자경님이 눈길을 끌게 된 이유가 유재석님이 다루시던 하프가 더욱 돋보이도록 편곡을 했기때문입니다. 이로 실력을 입증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여자경님은 지휘자로써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의 매력을 한 껏 뽐내주었습니다. 

여성은 지휘자로써 성공하기 힘듬에도 불구하고 떳떳히 세계적인 지휘자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여자경님은 비엔나국립음악대학교, 대학원에서 지위학 석사 음악학 박사를 마쳤습니다. 음악하면 비엔나로 잘 알려져있죠. 빈음대라고도 불리웁니다. 석박사를 마치고 30대 중반에 2008년 러시아 프로코피예브 국제지휘콩쿠르 3위를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데뷔를 하게됩니다. 이때부터 여자경님은 세계에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4번의 국제콩쿠르에서 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지휘자로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기획하는 공연들에도 정기적으로 초대를 받고 계십니다. 뿐만아니라 2017년에 미국 트럼프대통령이 한국에 방문을 했을때에도 초대 공연으로 KBS 교향악단과 함께 청와대 영빈관에서 연주를 하면서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말한 스펙들만 보아도 엄청난 지휘자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현재 나이는 만 47세로 젊은 나이에 큰 성공을 이룬 케이스입니다.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지는 가운데, 나이, 학력, 소속등을 많이 들 궁금해 하십니다. 어떤가요? 이제 궁금증이 풀리셨나요? 한국에 이런 멋지신 분이 있다니 자랑스럽습니다. 이로써 한국이 세계적으로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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