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천지연 폭포/사진찍기 좋은곳/중국인 무비자

Posted by 드린
2016.09.21 19:32 여행기

제주 실탄사격장을 마치고 다음 목적지인 천지연 폭포로 이동했어요.

천지연 폭포에 다다르자 주변에 배들이 많이 보였어요.

저런 배타고 한번 바다낚시라도 가보고싶네요.


천지연 폭포는 남쪽에 위치하는데 끝부분에 위치해서 주변에 바다가 보입니다.

정말 바다를 보면 볼수록 드는 생각이지만 정말 끝이 안보이네요.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니 배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드디어 천지연 폭포에 도착했어요.

천지연 폭포에 도착하니 주변엔 중국인 단체 관광이 왔었어요.


여러분들도 보셨겠지만,

제주도에서 중국인에게 폭행을 당하고 살인사건도 일어나서 많이 흉흉하죠.


이게 다 무비자때문에 그렇다면서요?

얼른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듯하네요.


천지연 폭포의 입장료는 성인 1인당 2,000원입니다.

저희 가족은 5명이여서 10,000원을 내고 입장했습니다.

여태 다닌 곳중에서 제일 싼것같네요.


표를 구매하고 다리를 건너다 보면 밑에서 오리들이 반겨줍니다.

삼시세끼에 오리가 나온 이후로 오리에게 급호감이 생겼어요.

근데 오리맞나?


이 길부터는 표를 내고 들어와야하는 곳입니다.

조금씩 비가와서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다니네요.


길을 가다보면 이렇게 천지연 미니 폭포가 보여요.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정말 시원해요.


중간 중간에 이렇게 꽃도 피어있구요.


풀에 가려진 화장실도 있습니다.

처음에 옆에 계단이 있길래 천지연 폭포가는 길인 줄 알았다가 화장실인 걸 알고 바로 내려왔어요.


그렇게 길을 걷고 또 걸은 결과 종점인 천지연 폭포에 도달했어요.

정말 멋있네요.


저기 오리들이 모여 있네요.

자꾸 삼시세끼 오리가 떠오르네요.

그러고보니 오리 마릿수도 비슷한것 같기도...


건너편에는 나무가 많은 숲이예요.

멋진 폭포같이 나무도 멋지게 자라나있네요.


사진을 실컷찍고 돌아가는 길입니다.

올 때와는 다른 길로 가요~


이 나무는 황근이라고 하는데 옆으로 자라나네요.

조금만 더 크면 사람이 지나다니는 길을 방해할것같아요.


이런 등불은 밤에 찍어야하는데... 아쉽네요.


두마리 용 사이에 있는게 여의주 인가요?

둘이 싸웠는지 서로 다른곳을 보고 있네요.


반대편길로 왔기에 다리를 건너서 가야합니다.

다리가 조금 특이해서 사진을 촬영하게 되었어요.


이런식으로 되어있는 길은 굳이 양옆에 있는 한칸 한칸 떨어져있는 돌로 걷고 싶어지는 군요.

제 동생이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가는 것을 싫어해서 스티커로 가렸어요.


이렇게 천지연 폭포관람이 끝나게 되었어요.

너무 피곤해서 다음 목적지는 펜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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