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속형, 인버터 에어컨 전기세에 관한 것

Posted by 드린
2018. 8. 4. 20:03 이것 저것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름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에어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합니다.


아마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은 에어컨 전기세에 대한

걱정이 많으셔서 많이 찾아보고 오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여기저기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제가 찾아본 것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가장 많이 나오는 주제인

정속형과 인버터의 전기세 차이!


정속형이란 에너지 효율등급 4~5등급 정도로 옛날에 구매했던 일반 에어컨을 뜻합니다.

지정 온도가 되면 실외기가 꺼지고 지정 온도를 벗어나면 실외기가 돌고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요즘 많이 나오는 인버터 에어컨이란 에너지 효율등급 1~2등급 정도로 현재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인버터는 지정 온도가 되면 그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모터의 속도를 조절하여 저전력으로 돌아가는 에어컨입니다.


이 두 에어컨 모두 실외기가 돌아가면 전기세가 나온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인버터의 경우도 지정 온도까지 풀파워로 온도를 낮추려 실외기가 돌기때문에

처음 시작부분의 인버터가 더 많이 나오게됩니다.

풀파워로 돌리기떄문이죠.

그러나 그 이후에 모터속도 조절로 인해 유지되는 전기세가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단기로 틀 경우 정속형이 이득이고

장기로 틀 경우 인버터가 이득이 됩니다.


때문에 낮은 온도로 껐다 켰다를 반복하는 것보다는

적정온도로 계속 틀어놓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것이죠.


여기서 나오는 문제인 온도의 높낮이가 전기세에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답은 끼치지 않는다 입니다.

내부의 냉기가 밖으로 잘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온도는 그저 온도일 뿐 해당 온도가 된다면 유지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러나 대체로 냉기가 빠져나가기떄문에 온도가 낮을 경우 자주 실외기가 돌아

전기세가 많이 나오니 높게 설정하는 것이 전기세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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