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용 드론: 시마(syma) x5 Explorers 2.4G 후기

Posted by 드린
2017. 9. 1. 23:55 후기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뒤늦게 드론을 구매했어요.


입문용으로 구매했기에 가격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어요.


드론을 구매하니 같이 사은품으로 나노블럭을 주더군요.

이거 맞추느라 오랜시간을 보냈습니다.


시마 x5 Explorers 2.4G 포장박스예요.

조금 작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택배가 오고보니 박스가 크더군요.


포장 박스를 개봉 했을 당시 사진입니다.

드론의 크기가 예상이 되시나요?


손바닥으로 들어보니 무게는 상당히 가볍더군요.

무거우면 드론이 뜨는데, 많은 배터리를 소모해서 오래 못 날거라 생각했기에

조금은 다행스러웠습니다.


추가적인 여분의 날개도 같이 구성되어있구요.

그리고 벽에 닿으면 날개가 마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날개 보호 부품도 같이 박스에 구성되어있었어요.


관련 부품을 풀 장착한 드론의 모습입니다.


설명서를 보면 조종기의 조작법이 나와있는데,

다소 복잡합니다.

직접 드론을 부딪히면서 배우시는게 더 빠를지도...


스틱 아래에 위치한 조작버튼 같아보이는 것은 그저 장식일 뿐입니다.

주로 쓰이는 조작버튼은 전원버튼, 양쪽에 위치한 스틱이 전부예요.


드론의 배터리는 장시간 비행을 할 수 없기에 

여러개의 배터리를 구매했어요.


또한 여러개의 배터리를 한번에 충전하기 위해 충전기까지 구매했어요.


시마 x5 드론의 배터리 장착 부분은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며

휴대폰 배터리처럼 그리 간단하게 장착하기가 쉽지않아요.

이게 가장 불편했던 점이였어요.


총 구성품은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요.

집에서 날리면서 연습하기엔 드론이 커서 야외에서 연습을 해야할 것 같아요.

테스트 결과 아주 잘 작동하네요.

다만, 아쉬운것은 드론이 돌게되면 앞, 뒤, 왼쪽, 오른쪽 스틱을 구분하기 어려워요..


조금 비싼 드론에는 자동으로 인식하는게 있다고하던데 

입문용 드론인 시마 x5에는 없나보네요.

    • 2017.11.16 23:37
    비밀댓글입니다
    • 그거 좌측 스틱을 끝까지 올렸다 빨리 내리시면 그때부터 링크된 것이고 그 이후부터는 조금만 올려도 잘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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