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형 이어폰 사운드 매직 EP10 솔직한 후기

Posted by 드린
2016. 7. 11. 01:00 후기

오늘은 구매한지 조금 되었지만, 사용한 후기를 알려드리기위해서 직접 사용해보고 올리게 되어 늦게 올린감이 없지않아있습니다. 이 점 양해부탁드리구요. 그럼 오늘의 주제 오픈형 이어폰 사운드 매직의 EP10 후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먼저 사운드 매직의 EP10 이어폰의 박스입니다. 사운드 매직은 가성비 갑이라는 호칭이 자연스럽게 붙는 회사입니다. 가격은 저렴한데 비해 음질이 좋다고 하여 유명해진 브랜드입니다. 저번에도 사운드 매직의 헤드폰을 구매했었는데요. 비싼 헤드폰들보다는 착용감이 조금 불편했지만 음질은 정말 만족할만한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음질을 기대하고 오픈형 이어폰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이어팟이 있었지만, 현재 쓰는 폰인 솔 폰이 이어팟의 음량조절버튼이 지원이 안되기때문에 이어팟같은 오픈형 이어폰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지...


EP10 이어폰에게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했으니 바로 EP10 이어폰을 보시면 음량조절 버튼이 존재하지않습니다. 평소 자전거를 많이 타는 편이라서 음량조절버튼이 꼭 필요한데 EP10 이어폰에는 없으니 정말 배송을 받고서도 난감했습니다. 상품설명을 꼭 정독했어야 했는데 제 잘못이죠.. 가성비라는 수식어가 붙은 만큼 가격이 그리 비싸지는 않았기에 반품을 하기에는 돈이 아까워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사운드 매직의 이어폰 가죽 파우치인데요. 이어폰은 그냥 바지주머니에 넣기에 다른용도로 써볼까 하고 지금은 보관중입니다. 


다른 구성품으로는 이어폰 덮개가 왔는데요. 이 이어폰 덮개를 쓰니 제 귀에 딱맞더군요. 이어폰 덮개를 씌우지 않고 이어폰을 착용하게 되면 약간 따끔 따끔한 느낌이 들어 꼭 착용해야하는 덮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제일 중요한 음질부분인데요. 저음부분에는 음질이 괜찮지만, 고음부분에서는 음질이 약간 갈라지는 듯 합니다. 가성비가 괜찮은 브랜드라 하지만 EP10 이어폰은 그렇지 않은듯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어팟과 EP10 이어폰을 병행해서 쓰는 중입니다. 음질은 이어팟이 괜찮지만 EP10 이어폰이 빨간색이라 패셔너블해서 오래 들을때에는 이어팟 잠깐 들으며 외출할 때에는 EP10 이어폰을 착용합니다. 이상 그리좋지않은 EP10 이어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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