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몽어스 임포스터 공략, 지목 안받는 법

Posted by 드린
2020. 9. 5. 00:46 팁(TIP)

유튜브에서 많은 스트리머 분들이 하면서 뜨기 시작한 어몽어스라는 게임은 기존에 마피아라는 게임과 매우 유사합니다. 마피아 게임에서 마피아가 어몽어스에서는 임포스터라 불리웁니다. 이 글에서는 임포스터가 되었을때 어떻게 범인으로 지목을 안받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리려합니다.


먼저 어몽어스의 임포스터는 2가지 방법으로 게임을 이길 수 있습니다.

1. 크루원과 임포스터 인원 동일

2. 시간 초과

시간이 초과되는 경우보다는 시민을 모두 처치하는 방법이 이길 확률이 더 높습니다.

물론 처음하는 분이 임무를 다 수행하지 못할 경우 2번도 쉽겠지만요.

임포스터는 최대 2명까지 가능하며 임포스터끼리는 서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임포스터 게임 화면에서 다른 임포스터의 닉네임이 빨갛게 보이는데 이를 보고 임포스터인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임포스터 기본 상식

임포스터가 하는 행동을 보면 마치 맹수의 사냥방식과 동일합니다.

시민들은 전부 임무를 수행하는데 따로 떨어져 다니는 시민을 타겟으로 합니다.

하지만 계속 크루원들을 쫓아다니기만 하면 바로 임포스터로 오해를 받겠죠?

오해받지 않기 위해서는 크루원인척 해야한다는 겁니다.

마치 임무를 수행하는 것처럼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돌아다니다가 혼자서 임무수행하는 크루원과 마주치면 암살을 합니다.


혼자 돌아다니다가 죽어버리면 누가 죽였는지 확인이 불가능하기에 확신이 아닌 추측으로 회의가 진행이 됩니다.

여기서 회의란 시민이 죽게되면 회의를 통해 누가 임포스터인지 지목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때 지목받은 사람이 임포스터인지 시민인지 지목 완료 후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벤트

환풍구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 환풍구를 통해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리스크가 너무 큰 행동입니다.

임포스터만 할 수 있는 행동이기에 누가 CCTV라도 보고 있다면 바로 지목당하게 됩니다.


사보타지

하지만 단순히 혼자 돌아다니는 사람을 기다리면서 찾기도 힘들고

무분별한 암살은 지목을 당하기 매우 쉽습니다.

때문에 임포스터를 위한 사보타지가 있습니다.

사보타지는 방해공작으로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문닫기, 원자로 용해, 산소 고갈, 전등 고치기, 통신 기기 파손

문닫기의 경우 밀실 암살이 가능하고 임무시간을 지체 시킬 수 있습니다.

원자로 용해나 산소고갈은 치명적은 방해로 30초안에 해결하지 못하면 크루원들은 전부 패배를 하게 됩니다만 

쉽게 클리어 가능하기에 임무 방해 정도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전등고치기의 경우 시야가 축소되어 크루원들을 죽이기 매우 쉬워지며 크루원을 죽인 뒤에는 전등을 고치러 가는 척하시면 됩니다.

통신기기 파손의 경우 CCTV를 못보기에 마음껏 밴트를 타고다니시면서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말빨이예요.

얼마나 알리바이를 잘 지어내고 다른 사람을 몰아가냐가 관건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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