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것같은 중고 맥북프로레티나 13인치(MF840KH/A) 구매기

Posted by 드린
2017. 1. 19. 00:57 IT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맥북프로레티나를 구매했습니다.

이제서야 맥북 입문을 하게 되었는데요.


잠시동안 만져보았지만, 

할게 많은 것을 꺠달았습니다.


때문에 맥북 탐구생활이라는 카테고리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그럼 MF840KH/A 구매기를 시작해볼까요?

첫 스타트는 역시 맥북프로 포장박스죠.

자세히보시면 약간 허름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새것이 아닌 중고로 구매했기 때문이죠.


새것을 사기에는 돈이 모자르는 대학생이라(어차피 사용하면 중고가 될 것이기에)

새것 같은 중고물품을 구매하였습니다.

맥북프로레티나 13인치(MF840KH/A) 본체입니다.

드디어 제 손에도 애플로고가 들어오는 군요.


항상 주변에서 사용하는 것만 봐와서인지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잘 빠졌습니다.


2015년형이 좋은 이유는 2016년에는 상판에 위치한 애플로고가 빛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그게 멋이라 생각해서(2016은 비싸기도 하고) 맥북프로레티나 13인치(MF840KH/A)를 구매했습죠.


전원버튼 꾹 누르게되면 뚱~ 하는 소리와 함꼐 애플로고가 나오게됩니다.

처음엔 이상했는데 계속들으니 괜찮더라구요.


하판에 위치한 키보드와 트랙패드입니다.

무엇보다 키보드를 누르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키보드 타자감이 기존에 사용하던 엘지 노트북과는 비교도 안되더라구요.

다만, 윈도우 노트북들과 키보드사용법이 다르기때문에 많이 헷갈립니다.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기존 윈도우 한영전환키에 위치한 커맨드키...

그리고 컨트롤 키...


이것빼고는 쓸만합니다. 하하하..

애플사용자들이 하는 말들이 있죠.


"쓰다보면 편해져"


제가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부분이 바로 이 트랙패드입니다.

트랙패드 하나 가지고 여러가지를 조작할 수 있어,

마우스따위 필요가 없더군요.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트랙패드 전체가 클릭이 된다는 것!!

저도 모르게 엘지노트북처럼 두 번 터치할때도.. 가끔있습니다.

이제 조금씩 익숙해져가는 중입니다.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은 바로 뺵! 라이트~!

기존 엘지노트북은 키보드가 보이지 않아서 화면을 살짝내려서 비춰서 키보드를 찾고는 했죠.

하지만 맥북프로레티나 13인치(MF840KH/A)에서는 백라이트가 있기 때문에 어두운 환경에서도 쉽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장식은 맥북프로레티나 13인치(MF840KH/A) 상판에 위치한 애플로고로 마무리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여 애플로고 외에는 보이지 않군요.


#추가사항

음질이 짱이다.

(스피커 소리도 크고, 기존 노트북과 음질자체가 다르다.)


충전기와 충전단자가 자석으로 되어있어 선에 걸려 맥북이 날라가는 일은 없을 듯하다.

(어두운 밤에 충전단자 위치찾기도 좋음)


앞으로는 맥북에 관련된 글들로 많이 찾아뵐 것 같습니다.

2017/01/18 - [맞춤법 제대로 알기] - [맞춤법] 묻다 vs 뭍다 vs 뭇다

2017/01/18 - [후기] - 롯데 초코는 새우편 후기

2017/01/08 - [팁(TIP)] - 노래를 잘 부르는 방법: 노래 고수의 비법

#맥북프로 #맥북프로레티나 #13인치 #2015 #새것 같은 중고 #맥북프로레티나 13인치(MF840KH/A) #트랙패드 #키감 #타자감 #돈이 부족한 대학생 #맥북 장만 #맥북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