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세, 전성기 되찾나?

Posted by 드린
2020. 2. 6. 22:36 IT

요즘 비트코인의 시세가 다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뉴스에서도 비트코인에 대한 뉴스가 간간히 나오곤 하는데요. 예전에 엄청 암호화폐가 활성화되었던 시기를 상상하시면서 다시 비트코인의 시세를 찾아보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그렇지 않고선 이 글에 들어오시지 않았겠죠.

시세의 조짐을 보면 점점 다시 전성기를 되찾는 듯 싶습니다. 전성기를 다시 찾는다면 지금 투자를 하신 분들은 꽤 수익을 드실 수 있겠네요.

아무튼 이 글에서는 정말 비트코인이 예전 시세를 다시 회복할지에 대한 글입니다. 이 글을 보시고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조금 새로운 방식의 투자방식도 같이 알려드릴테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주관적인 내용이니 이 글을 전적으로 믿고서 투자하시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비트코인 시세 그래프(빗썸)

현재 비트코인의 시세가 보이시나요? 최근 엄청난 상승 곡선을 그리며 3개월 만에 1100만원 선에 도달했습니다. 주식에서는 이정도의 그래프가 나오려면 엄청난 호재가 아닌 이상 가능하지 않습니다. 이 그래프를 보니 대한항공 매각설이 돌 때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주식이 떠오르네요. 그만큼 좋은 소식이 있는 듯합니다만, 암호화폐는 당췌 알수가 없는게, 주식은 보통 뉴스거리를 통해서 판단하거나 하는데, 암호화폐는 소식이 있든 없든 들쑥날쑥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암호화폐는 투자가 아닌 투기라는 말들도 많이 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그래프를 단순하게 보는 건 아닌듯 싶더라구요.

이번 상승 그래프 곡선은 우한 폐렴의 원인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호재 역할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왜 코로나바이러스와 암호화폐가 연관이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테지만, 조금만 생각해보시면 아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법원에서 판결에서 비트코인은 자산으로 분류되지 않아 불법자금을 회수하지 못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암호화폐는 중앙정부의 관리를 받지 않고 있는 만큼 엔화나 달러처럼 안전자산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코로나바이러스로 경제 시장이 무너지는 시기에 자산을 지키고 싶으신 분들은 분명히 계시겠죠. 그 중 택하시는 방법이 바로 비트코인이였던것 같습니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정상이기에 비트코인의 가격이 코로나바이러스 덕분에 올랐다고 하는 주장은 어느정도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비트코인 말고도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더리움 혹은 그외의 암호화폐들도 동시에 상승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대장이라고 불리는 비트코인말고는 큰 상승폭은 없었지만, 이 사건이 상승의 시발점이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 근거대로라면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가 나오는 순간 비트코인의 가격은 어느정도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상승폭이 많아지는 시점에서 마진거래 사이트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마진거래는 자신의 코인을 담보로 코인을 빌려서 거래하는 고위험 고수익 거래방식인데, 확실한 상황이면 이런 방식이 가장 많이 회수하실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암호화폐 트레이딩플램폼 바이비트에서 이런 마진거래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바이비트 플랫폼은 글로벌 BTC 대회라는 주식처럼 트레이딩 대회를 연 곳이기도 합니다. 파생상품이라는 점이 안좋게 다가올 수 있는데, 대회를 열어서 인식개선을 한 것 같네요. 바이비트 같은 사이트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고수익 고위험이기에 주의 또 주의하셔야합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지금 현재 움직임으로는 어느정도는 더 상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심이 가는 만큼 시세가 오르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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