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호텔: M Boutique Hotel 후기

Posted by 드린
2019.07.23 07:44 여행기

베트남 다낭 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희가 묵었던 호텔에 대해 다루어보려고 합니다.

다낭에 좋은 후기를 가지고 있는 M Boutique Hotel을 숙소로 정하고 갔습니다.

보통 숙소를 이동하면서 다니시는데, 저희는 짐 가지고 왔다갔다 하기 싫어서 숙소를 한곳에 고정하고 돌아다녔어요.

카운터에 계신 분들은 친절합니다.

영어도 그럭저럭 잘하시는 것 같구요.

다만 한국말은 한마디도 못한답니다.

 

숙소 내부는 위와 같습니다.

그냥 자기만 하는곳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녜요.

숙소가 원래 그런 곳이기도 하지만, 숙소 안에서는 할게 없어요.

욕실도 깨끗해요.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숙소에 들릴때마다 씻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숙소에서 카 서비스 같은 호텔 외 서비스는 물어보지마세요.

계속 물고 늘어져요.

아무래도 호텔에 떨어지는게 있어서 그럴테지만, 한번 물어보니까 나갈때마다 물어보더라구요.

그것때문에 좀 별로였어요.

 

음식은 그리 나쁘지 않았어요.

조식 포함이여서 항상 조식을 먹었는데, 첫날 쌀국수가 가장 맛있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바나나가 초록색인데 안 쪽은 익었더라구요.

저희가 흔히 알던 바나나가 아녔어요.

조식은 뷔페처럼 이루어져있는데 음... 그냥 그랬어요.

솔직히 쌀국수가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쌀국수도 늦게 나가면 불어서 맛이없더라구요.

쌀국수는 빨리 가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좋지만도 않았어요.

MBoutique Hotel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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