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여행: 써니 스파 후기

Posted by 드린
2019.07.24 07:09 후기

베트남에 가시면 마사지를 가장 많이 받는 거 같아요.

저렴한 마사지 가격때문에 많이 찾게 되는데, 이 날 용다리에서 본 불꽃축제가 너무 아쉬워서 뭐라도 하자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써니 스파라고 적혀있는 이곳은 불건전 마사지가 아닌 건전 마사지입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오시더라구요.

하지만 저희가 마지막손님... 저희 이후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다 죄송하다고 돌려보내시더라구요.

운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안내데스크에 계신 분 너무 친절합니다.

정말 한국인이 운영하는 마사지 샵보다 더 좋아요.

 

써니스파에 들어오면 웰컴 드링크를 줍니다.

그런데 저는 이 차 맛이 너무 맛없더라구요.

웰컴드링크를 마시면서 어떤 마사지를 고를지 정하면 마사지 방으로 안내합니다.

저희는 60분짜리 오일 마사지를 받았는데, 너무 좋아서 90분짜리 오일 마사지로 다음에 또 왔어요.

정말 베트남에 가시는 분들 써니 스파 적극 추천드립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마사지도 좋고 친절합니다.

써니 스파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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