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충주연수점: 치즈베이컨버거 후기

Posted by 드린
2018. 7. 22. 22:01 후기

오늘의 저녁은 맘스터치였습니다.


버거 브랜드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가

바로 맘스터치인데요.


버거 가격도 그렇지만, 감자튀김이 가장 마음에 드는

프랜차이즈 중 하나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새로운 메뉴에 도전을 해보았는데요.

바로 치즈베이컨버거입니다.

물론 나온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제가 못 먹어봤기에.. ㅎㅎ


단품은 4500원, 세트는 6500원으로 

맘스터치 메뉴 중에서 가장 비싼 메뉴입니다.


그럼 맛 또한 가장 뛰어날까요?


치즈베이컨버거 포장은 위와 같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별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이상하게도 오늘은 콜라가 캔콜라가 왔네요....

일단 기존의 콜라와 크기부터 차이가나니 조금 그렇네요..


그럼 바로 치즈베이컨 버거 속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즈베이컨 버거 내부입니다.

구성으로는 참깨빵, 양상추, 닭가슴살 패티, 양파, 피클, 화이트 치즈 소스, 토마토 그리고 보이지는 않지만 잘게 썰린 구운베이컨이 있습니다.

다른 리뷰글들을 보면 소스가 막 흘러넘치려고하던데,

여기는 소스가... 별로 없었나봐요.


맛을 말씀드리자면, 소스의 양이 적어서 소스의 맛은 거의 느낄 수가 없었어요...

물론 구운 베이컨 덕에 약간의 훈제 맛은 느낄 수 있었지만,

그마저도 역시 잘게 썰려 있고, 조금 들어가 있어서 미미한 수준이였습니다.


제 소견으로는 치즈베이컨 버거를 드시는 것 보다는 

다른 버거를 드시는 것을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별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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