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 진에어 기내식 그리고 왓 따이 국제공항 도착

Posted by 드린
2017.07.08 00:45 여행기

길고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진에어 항공기에 탑승했어요.


저가 항공기라 그런지 항공기가 많이 작더라구요.


기내에서 셀카 한 장 찰칵!


위의 사진이 바로 진에어 기내식이예요.


저녁 시간이 조금 지나 안 나올줄 알았던 기내식이 나와 설렘 반 기대 반이였지만,

저가 항공에 너무 많은 것을 바랬던 것 같아요.


기내식이 차갑고, 단촐하달까요?

저번에 필리핀 갔을 때 대한항공과는 다소 차이가..


드디어 항공기가 이륙하여 비엔티엔에 위치한 왓 따이 국제공항으로 향했어요.


항공기는 작아도 잘만 날라갑니다.

 

단점이라면 큰 비행기보다 조금 더 많이 흔들린다는 것?


5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비엔티엔에 있는 왓 따이 국제공항에 도착했어요.


진에어는 항상 끝마무리 멘트가 비슷하더군요.

행복하게 진에어(지내요)

같이...


아재개그가...

또 어떤분은 왓 따이 국제공항아 내가 왓 따이

...하하


저는 개그코드가 안 맞나봐요.


여튼 그렇게 왓 따이 국제공항에 도착했어요.


도착하면 바로 입국 심사를 받고 끝나게됩니다.

조그만 진에어 항공기에 사람이 이렇게 많이 탔나 생각들정도로 

많은 분들께서 입국 심사를 받고 계셨어요.

검색대도 많치않아서 시간이 꽤 걸렸어요.


어떤 분의 말로 저가항공은 야간에 많이 뜬다고 하더라구요.

성수기때는 얼마나 사람이 많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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