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 비엔티안 여러 사원 탐방

Posted by 드린
2017.07.14 01:31 여행기

라오스에 가시면 정말 많은 사원들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사원은 이름 앞에 Wat이 들어가니 

구글 지도 검색하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너무 많아 어느 사원인지 알려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려요.


사원 입구중에 제일 예뻤던 곳이예요.


보통 다른 사원들은 붉은 빛이 많이 도는 것 같아요.


사원 내부로 들어와서 사진 한 방~

라오스에서는 사진을 찍으면 안되는 곳이 있어

조심해야해요.


저희는 다른 사람이 찍길래 저희도 찍었죠.


이 곳이 기도?드리는 곳인듯 해요.


많은 승려들이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화단도 너무 예쁘게 꾸며놓았구요.


옆에는 승려들의 모습들이 찍힌 사진들이 전시되어있었어요.


이제는 다른 곳으로 이동!


라오스의 사원들을 돌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입구에는 용의 형상을 한 조각상들이 양쪽에 위치해있어요.


위의 두 건축물은 무엇을 위한 용도인지 잘 모르겠어요.


이 곳은 하수처리장?같은 곳인줄 알았는데,

순간 엄청 큰 고기같은게 헤엄쳤어요.


이 입구에는 용의 머리가 7개인

칠룡이가 위협하고 있네요.


근데 용이 조금 웃기게 생겼네요...


앞에 있는 불상들보다 뒤에 위치한 나무가 정말 멋있더라구요.

저런 나무는 영화에서나 봤었는데 직접 보니 신기했어요.


이곳에는 무기를 들고 있는 경비병이 세워져 있는 곳이였어요.

입구부터 휘황찬란합니다.


이 사원은 깨끗한것을 보니 지은지 얼마 되지않은 사원같아보였어요.


이 곳에도 마찬가지로 용이 입을 벌리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내부에 들어가보려 했지만,

신발 벗고 들어가야하기에 스킵해버렸습니다.


각 사원이 어느 사원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곳에 위치해있으니 가고 싶으신 분들은 지도 보고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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