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 비엔티안 거리(은행, 시장)

Posted by 드린
2017.07.10 19:39 여행기

어제 포스팅했던 커피를 가지고 

저희가 가진 달러를 낍으로 환전하기위해 

은행을 찾아보러 길을 나서는 순간

저희 눈 앞에 은행이 딱!

은행이 어디있는지 찾으셨나요?


네, 바로 이곳입니다.


주변 건물과 크게 다를게 없어 눈에 띄지않았어요.

차이점이라면

은행 앞에는 경찰이 있다는거?


이 무더운 날씨에 은행에 들어가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실수 있습니다.


들어가면 직원분이 여러 명 계신데

영어할 줄 아시는 분도 잘 하지는 못하시니 

바디랭귀지하시면 금방 알아듣습니다.


저희는 환전하고나니 1천만낍이 되었어요.

갑자기 부자가 된 것 같은?


환전을 마치고 돌아다니다가 어떤 상가에 위치한 시장을 볼 수 있었어요.

돈이 생기자마자 구매욕구가 샘솟아 들어갔습니다만,

다시는 들어가지 못 할 곳이였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냄새가 역한 냄새가 많이 납니다.


안에 들어가면 과일 종류도 판매하고 있지만,

고기를 직접 썰고 계신 분들이 있으신데

와... 냄새가 진짜 장난아닙니다.


들어갔다가 바로 뒤돌아서 나왔다죠..


아! 그리고 팁을 드리자면 금액이 커졌다고 막쓰지마시길 바래요.

저희도 그랬다가 낍이 순삭되어버렸답니다.

무조건 깎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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