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팩(DiCAPac) 아이폰6 방수케이스 후기

Posted by 드린
2017. 9. 23. 06:00 후기

오늘은 라오스까지 같이 다녀왔던,

아이폰6 방수케이스 후기를 작성하려 합니다.


물과 관련된 익스트림 스포츠가 많은 라오스에서 

방수케이스와 함께 살아돌아온 아이폰6,

아래 사진들은 라오스를 가기 전에 찍은 것들인데,

라오스를 다녀온 후에 후기를 작성하려 남겨 놓았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인 디카팩(DiCAPac) 아이폰6 방수케이스입니다.

라오스에는 여름방학 시즌에 비가 많이 오기에 방수케이스 하나쯤은 꼭 들고 가시는게 좋아요.

또한 핸드폰 잃어버릴 걱정까지 덜어줍니다.


이번에 제가 사용한 디카팩(DiCAPac) 아이폰6 방수케이스입니다.

물속에서 사진 촬영도 가능하죠.


물이 더러워서 촬영은 못했지만...


전면은 아이폰이 전부 보이게 설계되어있습니다.

구매할 때 한 치수 더 큰것을 구매하시면 돈 까지 보관가능하다는 것!


같이 제공된 목걸이 줄이예요.

탈부착하기 쉬워보여 문제였지만,

다행히 목걸이를 건들였던 사람은 없었어요.


방수팩은 지퍼와 3중으로 접어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직접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서 티슈를 넣었어요.


방수팩에는 공기층이 있어서 가라앉지 않아서 좋아요.

블루라군에서도 다이빙을 하는데 물건을 많이 잃어버리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가져간 방수팩은 둥둥 뜨니 찾기도 쉬운 것!


샤워기가 자꾸 미끄러져 둥둥 뜨길래 

화장실에 있던 바디워시로 꾹꾹 눌러주었어요.


5시간이 지난 뒤 꺼내 보았는데,

티슈는 당연히 멀쩡했습니다.


또 하나 좋은 것은 요즘 방수팩은 다 되겠지만,

방수팩안에 폰을 넣어도 터치가 가능하다는 것이예요.

터치도 그냥 폰을 가지고 하는것처럼 잘 되었죠.


단점이라고는 탈부착하기 쉬운 목걸이 줄 밖에 없는 듯 합니다.

물놀이하러 갈 때 하나쯤 챙겨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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