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랑고 3일차 접속: 메갈로케로스 길들이기(이동속도 실화?!)

Posted by 드린
2018. 1. 30. 19:31 게임

제가 처음시작할 때 제 곁을 지켜주었던 제브라케라톱스를 

보내주어야할 때가 왔네요.


초반에 50칸의 가방으로 좋은 짐꾼이였는데,

이제는 동물 관리 칸이 부족해서 이제는 떠나보내야합니다.


가방에 있던 물품들은 모두 받고 


메갈로케로스와 바꿨어요.


메갈로케로스와 친구가되었습니다!!


이야 피지컬이 장난 아니네요.

맨날 보기만 했었던 메갈로케로스가

저에게도 들어와있네요.


마치 스포츠카를 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메갈로케로스와 함께라면 어디든지 갈수 있을 것만 같았죠.


또 중요한 점이있습니다.

이동속도 문제인데요.

제가 빠르다고 느꼈던 픽타랍토르(열대 오비랍토르)의 이동속도는 550인데,


메갈로케로스는 무려 600의 이동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타고다니면 체감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젠 조금 더 워프홀과 크레이터를 빨리 찾을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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