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수치표, 초기증상, 원인 총정리

Posted by 드린
2020. 3. 11. 20:49 팁(TIP)

당뇨는 높은 혈당 수치가 오랜 기간 지속되는 대사질환군을 말합니다. 이 당뇨병의 증상으로는 소변을 자주 보게되고, 갈증이랑 배고픔이 심해집니다. 이 당뇨병은 무서운 이유가 당뇨병이 걸리는 순간 다른 여러가지 합병증이 생깁니다. 혈당이 높으면 그 자체는 문제라기보다는 그 현상으로 인해 혈관에 지장을 주어 장기가 망가지는 것입니다. 또한 신체에 고통이나 일상적인 증상과도 비슷한 증상이 많아 발견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당뇨병 환자의 경우 일반 사람보다 평균 수명이 8년이나 감소한다고 합니다. 

정말 무서운 병이죠... 당뇨가 걸리는 순간 완치가 될 수는 없으며 계속적으로 관리를 해야합니다. 걸리는 순간 관리를 통해서 합병증을 늦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무서운 증상들 때문에 주기적으로 검사를 해주어야하는데요. 병원에서도 검사를 많이 하지만, 혈당 측정를 집에 구비하여 당뇨병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당뇨 수치표를 알아야 본인의 혈당이 어느정도 인지 체크를 할 수 있습니다. 당뇨 수치표를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공복(mg/dL) 

식후2시간(mg/dL) 

당화혈색소(%) 

비당뇨인 

100미만 

140미만 

4~5.7 

공복혈당장애 

100~125 

140미만 

5.8~6.4 

내당능장애 

100미만 

140~199 

5.8~6.4 

당뇨인 

126이상 

200이상 

6.5이상 

수치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공복과 식후2시간은 아시니 따로 설명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여기서 당화혈색소는 적혈구에 들어있는 헤모글로빈의 일부와 혈중 포도당을 결합하게되면 당화혈색소가 됩니다. 이 수치가 높을 수록 당뇨를 확인하게 되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비당뇨인은 말 그대로 당뇨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공복혈당장애는 표를 자세히보시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습니다. 공복에서의 수치가 더 올라간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당뇨까지는 아니지만 정상보다 높은 경우를 말합니다. 공복이 높은 경우에는 공복혈당장애, 식후가 높은 경우는 내당능장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장애나 내당능장애이신 분들의 경우 조금 주의를 기울이셔야하는 분들이십니다. 당뇨병은 아니지만 진행 가능성이 있는 분들이기에 주의하셔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당뇨인은 말그대로 당뇨병 환자를 말합니다.

당뇨의 원인으로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고탄수화물 식단으로 인해 발병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보통은 단 음식을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고 알려져있는데, 이 것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고 하네요. 다만 음식으로인해 비만이 될 경우 당뇨가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만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 당뇨가 발병되치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광동 파인맥스를 많이 드신다고 하시더군요. 파인맥스는 솔잎증류수추출물로 혈당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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