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성비 무선이어폰 순위 Top5

Posted by 드린
2020. 2. 23. 17:54 IT

안녕하세요 이번글에서는 무선이어폰에 대해서 다뤄보려고 합니다. 에어팟 출시를 기점으로 정말 많은 무선 이어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에어팟같은 경우는 20만원대로 가격이 책정되어있어서 구매 하던 손을 멈칫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에어팟1 때는 정말 독보적일 정도로 좋은 이어폰이었지만, 지금처럼 무선이어폰이 많이 쏟아져나오는 이 시기에는 성능이 좋은 이어폰들 또한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가격 또한 혜자스러울 정도로 엄청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이어폰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 많은 이어폰이 나와 어떤 이어폰을 사야할지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그 이어폰이 저 이어폰같고... 이 추천은 주관적인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내용으로 다루어집니다. 판매량이 가장 많은 이어폰 순위별로 추천을 드리려 합니다. 판매가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가성비도 인정이 되어진 것이고, 성능 또한 가격대비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가성비 이어폰으로 다루는 만큼 10만원 이하의 제품들로 선정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무선이어폰 순위 Top5 시작하겠습니다.


5위 요이치 에어포스팟 2세대

배터리 시간: 15시간

터치식, 볼륨조정가능

블루투스: 5.0

가격: 39,000원대

무게: 6g

장점

에어팟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무선충전을 지원하며, 터치를 통해서 볼륨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 무선이어폰은 2019년 9월에 출시하였으며, 앞서 말씀드린대로 에어팟과 비슷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량이 폭주된 상품입니다. 시중에는 정말 에어팟과 비슷한 제품들이 쏟아져나왔는데, 외관만 비슷할 뿐 성능은 그다지 좋지도 못하고 브랜드 또한 없는 제품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이치는 브랜드가 있는 제품이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요이치가 대한민국 브랜드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시중에 대량으로 나오는 OEM 제품들과는 다른 차이점이 있다 생각이 되어 5위로 선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에어팟도 처음엔 콩나물 대가리라는 안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지금은 너도 나도 그 디자인에 거리낌없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디자인하면 다 되는 걸까요? 요이치 에어포스팟은 3가지 색상으로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흰색, 핑크색, 검은색 이렇게 3가지가 있으나 물론 흰색이 가장 인기가 많고 핑크색도 나름 인기가 있습니다. 음질은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오히려 타 이어폰보다 베이스가 더 강해서 깔끔하다고 합니다.

단점

하지만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운동할때 잘 빠진다는 것입니다. 이부분은 좀 아쉽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어쩔수가 없네요...  기본적으로 케이스도 같이 제공하지만 케이스를 착용할 경우 무선충전이 잘 안된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또한 한가지 단점이 또 있는데, 1회 충전시 2시간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다른 무선 이어폰에 비해서 비교적 짧은 사용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덱은 기본 코덱만 있습니다. 생활방수는 되지 않으니 물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통화품질은 나쁘지 않으나 밖에서는 주변소음이 잘 들린다고 합니다.


4위 아콘 프리버드 X9

배터리 시간: 35시간

터치식, 볼륨조정가능

블루투스: 5.0

가격: 49,000원대

무게: 3.5g

장점

엄청난 가성비라고 불리우는 제품입니다. 에어포스팟과는 다르게 애플의 ACC 코덱과 퀄컴의 aptX 코덱을 지원하는 무선이어폰으로 역시 판매량이 급증했습니다. 2018년에 출시가 되었는데 지금까지도 꾸준히 많이 팔리고 있는 제품입니다. 점점 업그레이드를 하며 2020년에는 둥근 모양의 케이스로 바뀌었습니다. 가벼워서 착용감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알려드린 이어폰중에서 제일 가볍습니다. 뿐만 아니라 터치를 통해서 음량 조절도 가능합니다. 코덱때문에 음질에 대해서는 평가가 좋습니다. 중저음이 과하지 않고 어떤 장르든 무난하게 들을 수 있으며, 보컬의 목소리가 잘 들린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한번 충전으로 7시간 사용가능하며 총 35시간 사용이 가능하니 하루종일 들어도 충분합니다. 스포츠형 커버도 들어있어서 생활방수도 가능하며, 격한 움직임에도 빠지지 않습니다. 아콘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편리한 기능들이 많으며 특히 카톡을 읽어주는 기능도 있다고 합니다.

단점

디자인이 그리 좋지는 않으며 착용시 귀 밖으로 살짝 돌출이 됩니다. 또한 커널형이라서 저는 오픈형을 좋아하는데, 이부분은 좀 아쉽더라구요. 통화품질 같은 경우는 소리가 작게 들린 다는 평가가 많아서 크게 기대는 안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3위 QCY T5

배터리 시간: 25시간

터치식

블루투스: 5.0

무게: 4.38g

가격: 19,000원대

장점

QCY는 대륙의 실수라고 불리는 제품으로 엄청난 가성비 제품입니다. 매우 저렴한 제품으로 유튜버분들이 가장 많이 다루는 무선이어폰입니다. QCY-T1은 가격대비 음질이 너무 좋아서 QCY 브랜드를 알리게 되는 첫 작품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3만원대로 출시를 했지만 현재는 1만원대로 가격이 내려갔습니다. 음질은 T1제품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음질은 최대로 높였었나봅니다. 더이상의 발전이 없었네요. 코덱은 퀄컴은 아니지만 애플의 ACC는 지원을 합니다. 아이폰을 연결했을 때 음손실이 적습니다. 한번 충전으로 5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하며 케이스로 4번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또한 생활방수도 지원을 합니다. 

단점

디자인은 무광형 커널형으로 나왔으며, 재질은 괜찮으나 디자인은 별로.... T1에 비해서 저음은 조금 부족해진 느낌이고 중고음이 그나마 괜찮아 졌습니다. 통화음질도 개선은 되었으나 여전히 주변소리가 잘 들린다고 합니다.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이 좋지만 그만큼 운동을 할 때 쉽게 빠진다고 합니다. 터치식 컨트롤이지만 볼륨조절은 할수가 없습니다. 폰으로 음량조절을... 또한 터치가 반응이 느린 것 같습니다. 뒷북치는 느낌입니다. 특이한 점이 바로 게임모드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게임모드 지원이 단점으로 바뀌었습니다. 65ms로 최상위권 지연시간인데, 안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뽑기 운이니 너무 큰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위 펜톤 TSX

배터리 시간: 168시간

터치식

블루투스: 5.0

무게: 4.7g

가격: 39,000원대

장점

대용량 배터리에 엄청난 고성능으로 판매량이 폭주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디자인은 유광에 투박하게 생겨 무거울 것 같지만, 5g도 안되는 무게로 착용감이 좋습니다. 배터리는 얼마나 많은지 의아하실 수 있는데 2,600mAh로 갤럭시 버즈의 10배정도의 배터리 용량입니다. 보조 배터리의 용량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어버드 또한 1회 충전으로 8시간동안 사용 가능하며, 총 사용 가능 시간은 168시간으로 어마무시한 양입니다. 터치면이 커서 컨트롤이 빠르고 민감하게 잘 먹힙니다. 그리고 특이점이 온 부분이 바로 완전방수입니다. 물 속에 넣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음질 또한 가격대비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ACC 코덱도 지원하여 아이폰 유저들이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베이스도 강하며 고음이 묻히지 않으며 심지어 게임 헤드셋같다고도 합니다.

단점

이어폰을 착용했을 때 살짝 돌출되는 느낌이 듭니다. 케이스는 무광에 좀 크며, 디자인은 그리 좋지 못합니다. 중저음 부스트가 너무 과해서 고음역대에서 음이 깨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통화품질도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좋지도 않은 상황, 케이스 같은 경우는 열기가 힘들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땀이 묻은 경우 더욱 잘 안열린다고 합니다.


1위 JBL TUNE120

배터리 시간: 12시간

버튼식

블루투스: 4.2

무게: 6.9g

가격: 60,000원대

장점

JBL은 이미 유명해서 많은 분들이 알고계실 브랜드입니다. 6만원대의 가격으로 20만원대 이상의 밸런스 좋은 음질을 들려주는 제품입니다. JBL은 이미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유명한데 특히 JBL Flip4가 매우 유명합니다. 색상은 4가지로 노란색, 검은색, 핑크색, 흰색이 있습니다. JBL은 보통 저음이 매우 빵빵한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데, 이 무선이어폰은 밸런스가 아주 잘잡혔습니다. 연결도 매우 빠릿 빠릿하게 연결이 되며, 코덱은 ACC 코덱을 사용하여 아이폰 유저들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착용감은 안정감이 있어 운동을해도 잘 빠지지 않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급속 충전이 가능합니다. 음질만 생각한다면 JBL 이어폰을 선택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JBL 치고는 저렴한 가격에 나온 제품이라 1위로 선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점

성능때문인지 이어폰 크기가 카서 귀 밖으로 돌출이 됩니다. 무게는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이어폰 중에서 가장 무겁습니다. 통화품질은 작게 들리며 그럭저럭이라고 합니다. 무선 이어폰은 통화품질이 안좋을 수 밖에 없나 싶습니다. 생활방수 기능이 없으므로 이 점은 주의하셔야합니다. 터치가 아닌 버튼식이여서 조작이 매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좌우 조작이 달라 좌우 구분도 잘 아셔야합니다. 한번 충전으로 4시간 사용가능하며, 총 12시간 사용가능한데, 시간이 좀 짧습니다. 블루투스 4.2 방식이여서 조금 흠입니다. 그리고 한쪽만 단독사용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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