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오징어 땅콩 마라맛 후기

Posted by 드린
2019. 12. 22. 17:19 후기

오징어 땅콩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과자중 하나인데요.

편의점에 가보니 오징어 땅콩 마라맛이 눈에 띄어 구매를 하고 말았습니다.

저번 피코크 마라탕에 데이고도 아직도 마라맛에 흥미가 사라지지 않은 듯 합니다.

얼른 마라탕을 먹으러가던지 해야겠습니다.

저 불꽃 모양의 포장지가 제 구매욕구를 자극시킵니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포장이였습니다.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포장을 뜯었습니다.

 

포장을 뜯자마자 매운내가 올라오더라구요.

불긋불긋한 색감이 제 침샘을 자극했습니다.

바로 입속으로 한알을 집어 넣어 먹어보았는데,

제가 기대하던 마라의 맛은 아니였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오징어 땅콩 매운맛으로 말할 수 있겠군요.

마라의 얼얼함을 기대했는데 그정도는 아니였습니다.

    • BlogIcon 김보형
    • 2019.12.30 05:3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