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모바일 게임: 게임이 망했다(귀여운 RPG)

Posted by 드린
2018.06.11 00:04 후기


안드로이드 유저분들은 모두 알고 계실 게임이 망했다 게임입니다.

이름 자체가 특이해서 다운받았던 게임이기도 하죠.

게임 어플 이미지에는 병맛스러운 느낌도 나서 제 손가락을 자극했던 것 같습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한 게임 회사가 버그를 잡는 것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 이 이동식이라는 신입사원이 자신의 손에 USB가 있다면서 버그를 잡고 돌아오겠다고 하죠.

참 특이한 발상이긴합니다만, 새로운 스토리라 흥미를 끌어들이는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시작하자마자 별 2개가 됩니다.


제가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캐릭터가 너무 귀여웠던 것이예요.

제가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기에

캐릭터의 외형은 제 마음을 충족시키에 충분했습니다.


게임이 망했다 게임은 RPG 형식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게임의 특성인 별 등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금을 해야할까요?

제가 플레이해봤을때 과금없이도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물론 시간을 절약하고 싶으시면 과금을 해도 됩니다.


레벨업을 할 때마다 선물을 주어서 금방 육성을 할 수 있습니다.

선물함에 있는 상자는 무기와 카드로 나뉘어지는데,

카드같은 경우는 실제로 육성을 하는 캐릭터를 소환하거나 진화하는 도구입니다.

무기도 중요하나 캐릭터 카드 갯수가 많아야 캐릭터가 쓸수 있는 스킬들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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